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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디자인 · 서울 · 정규직
바카티오가 디자인하는 대상은 화면만이 아닙니다. 바카티오 솔루션 PMS와 파인스테이 앱 같은 소프트웨어, 무인 키오스크 화면과 스마트 도어락 같은 하드웨어, 그리고 직접 운영하는 바카티오 호텔 삼성점이라는 공간까지 이어집니다. 바카티오는 지금 호텔, 로봇 서비스, 솔루션으로 사업이 넓어지면서 바카티오라는 브랜드를 제대로 정의하고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그 모든 접점에서 바카티오가 하나의 브랜드로 보이고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 디자이너의 일입니다. 화면의 사용성만이 아니라 브랜드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하고, 그것을 눈에 보이는 언어로 옮기는 사람을 찾습니다.